카테고리 : Arborday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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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겹구나, 리메이크(0)2010.07.06
- 예술을 통한 내면으로의 접근 : 다리오 아르젠토의 작품세계(0)20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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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borday
- 2011/02/28 15:38
2월에도 좋은 작품이 많이 출시되었는데요,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바로 [엘시크레토 : 비밀의 눈동자]입니다. 아르헨티나의 역사를 알고 보면 더 이해가 잘 된다고 합니다만(물론 그렇습니다), 그냥 멜로물(스릴러를 약간 가미한)이라고 생각하시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굳이 스페인 내전 모르고 봐도 [판의 미로] 같은 작품들이 훌륭한 것과 매...
- Arborday
- 2011/02/16 12:16
유부남이 되고나서 수집이라는 취미에 제한을 받습니다 등의 사연을 토로하는 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다면, 아마도 나는 능력자에 가까울거라 생각한다. 비결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팔불출이 되지 않으려면 입다물어야겠다 정도로 대답하면 되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1월에는 단 한 장의 dvd나 bluray도 사지 않았다. 이건 수집을 시작한 몇 년 동안 처음...
- Arborday
- 2010/07/06 19:43
따지고 보면 공포영화의 역사 속에서 리메이크 작품들이 활개를 친 것은 비단 요즈음만의 일은 아니다. 이제는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 속의 캐릭터들인 몬스터들(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미라, 늑대인간 등)은 30년을 주기로 그 모습을 스크린에 드러냈다. 1930년대 아내부터 시작해서 아들, 딸까지 우려먹으며 미국 공포영화계를 주름잡았던 각종 몬스터들은 19...
- Arborday
- 2009/10/29 19:43
아르젠토 영화의 감상에 대해 흔히 듣게 되는 조언이 있다. 그의 작품을 감상할 때는 개연성에 집착하지 말되, 강한 열정이 묻어나는 직접적이고도 과도한 폭력성을 즐겨야 한다는 것. 물론 맞는 말이다. 그의 내러티브는 그리 훌륭한 편은 아니다. 그대신 도드라지는 것은 스타일리스트로서의 그의 면면이다. 비평가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아르젠토는 스타일에 환호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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