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효조 그외

태어난 지역이 그런지라 어릴 적부터 삼성라이온즈를 좋아했다. 그 중에서도 올백 장효조 선수를 가장 좋아했다. 서운하지만 부디 좋은 곳에 가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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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회색인간 2011/09/08 11:53 # 답글

    아버지는 아까운 사람이 갔다고 그러더군요.....저는 몰랐는데 그가 세운 기록이 아직도 깨어지지 않았다죠? 미스터 레전드네요
  • ArborDay 2011/09/16 09:41 #

    넵. 타격에 있어서는 달인이었죠.
  • 숀헤어 2011/09/08 12:30 # 답글

    제가 받은 최초의 야구선수 사인볼이 장효조 선수였죠. 코흘리개 때라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요즘 선수와 비교하면 기동력을 탑재한 김현수 같은 분이었는데.ㅎㅎ
  • ArborDay 2011/09/16 09:41 #

    햐~ 그 공 탐나네요. ^^
  • 천용희 2011/09/08 18:16 # 삭제 답글

    여러 모습으로 진정으로 된 사람이 일찍 갔다고 다들 눈물 흘리고 하더군요. 일화들을 보니 내외로 다 대단했던 분이 60도 안 되어서 가셔서 아쉬울 뿐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ArborDay 2011/09/16 09:42 #

    그러게요. 삼성팬으로서 괴수 같았던 최동원 선수도 그렇고, 이래저래 안타까운 소식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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